신의악단(2025 영화) 촬영지, 촬영장소

 


신의악단, Choir of God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은 2억 달러 규모의 국제사회 지원을 얻어내기 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북한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아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임무에 착수한다.
체포조 출신의 첩보조장 박교순과 호위부 선전대 성악가수 출신 김태성은 서로를 견제하며 이 위장 프로젝트를 이끌고, 평양예술대학 출신의 지휘자 김성철을 비롯한 단원들이 하나둘 모여드는데...


관련정보 


감독 : 김형협
주요 인물 :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르 : 드라마, 실화
2025-12-31


영화정보 


- 1994년 북한 평양 칠골교회에서 열렸던(칠골교회 부흥회)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 칠골교회 부흥회는 빌리 그래햄(Billy Graham) 목사가 평양을 방문했을때 개최되었다. 한국에는 1952년 한국전쟁때 처음으로 방문을 했었다.

- 오디션곡 : 심장에 남는 사람- 장윤희(북한가요), YOUTUBE 곡 듣기
  장윤희는 1989년 제작된 북한 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 주제곡을 부른 가수로 북한에서 최고의 애창곡 중 하나로 꼽혔다.(2007년 북녘의 노래를 담은 통일음반 - 동인 이 발매되고 그중 장윤희가 부른 '심장에 남는 사람'은 바이브가 불렀다.)

- 주요 삽입곡
  1. 은혜(손경민)
  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찬송가 272장)
  3. 광야를 지나며(히즈윌)
  4. 주 예수 나의 산 소망(Living Hope, Phil Wickham)
  5.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 Markers Worship)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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